[뉴스] "‘알짜기업’ 취업은 코스닥취업박람회에서!!"
5 2012-11-01
‘알짜기업’ 취업은 코스닥상장기업취업박람회

성장성, 안정성 동시 갖춘 코스닥상장사 대상 취업박람회
거래소-코스닥협회 공동주최–12월 3일부터 이틀간, COEX

국내유일의 코스닥상장기업 전문 취업박람회인 '2012 코스닥상장기업 취업박람회'가 12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COEX 신관 B1홀에서 열린다. 헤럴드경제와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가 공동으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본 박람회에는 100여개 우량 코스닥상장기업이 참여해 약 1,000여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코스닥이 답이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코스닥기업들을 통해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코스닥 상장기업에게 우수한 인재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코스닥기업(예비심사 통과 기업포함)은 홈페이지(www.kosdaqjobfair.co.kr)를 통해 간단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찍 참가신청하는 기업들에게는 부스위치 선정시 우선권을 비롯한 각종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구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의 상세 취업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고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하면 현장면접도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업관뿐 아니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취업 컨설팅과 면접 이미지 컨설팅, 외국어 면접 컨설팅 등 예비 취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을 미리 체험해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취업 컨설팅관에서는 전문가의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취업 서류 작성법부터 시작해 최근 들어 더욱 비중이 커진 면접 노하우를 전달한다. 면접 이미지 컨설팅관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면접 복장과 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 등 면접 성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인성면접과 토론면접, 발표면접 등 다양해진 면접 유형에 맞는 사례와 준비법 등으로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청년 구직자의 입사지원에 있어 필수 역량인 외국어 면접 컨설팅도 이뤄진다. 외국어 면접 시 자주 나오는 질문과 대처 방안 등을 위주로 진행된다. 아직 쓸만한 이력서 사진이 없는 구직자라면 이번 취업박람회 참석이 필수다. 이력서 전문 사진촬영 기사가 참가자 1인당 2매의 이력서 사진을 찍어주며, 무료로 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 기업 및 구직자 참가신청 및 문의 헤럴드경제 미디어사업팀(02-727-0312)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031000643&md=20121101003035_AK